박승범 호서대 벤처연구처장(창업중심대학사업단장)은 “넥스트라운드 in 충남을 통해 대학-지자체-정책금융-민간 VC·AC가 한자리에서 연결됐다”며 “IR 이후에도 참여 기업과 투자자 간 후속 미팅과 매칭을 밀도 있게 지원해 실질적 투자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호서대학교와 한국산업은행, 충청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